2028수능
올해 2027 수능 준비해 보고 안 되면 재수할 생각도 있는데 아무래도 배우지 않았던 교육과정이라서요. 1. 사탐과 과탐 둘다 선택과목 없이 공통적으로 다 배우는 건가요? (예를 들어, 사문, 정법, 윤사, 생윤, 지리, 경제 등과 생명, 물리, 화학, 지과 등 전부 통합하여)2. 국어, 수학도 선택과목 분별 없이 다 보는 걸까요? (화작 언매 미적 확통 기하 다 포함)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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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7 수능 준비해 보고 안 되면 재수할 생각도 있는데 아무래도 배우지 않았던 교육과정이라서요. 1. 사탐과 과탐 둘다 선택과목 없이 공통적으로 다 배우는 건가요? (예를 들어, 사문, 정법, 윤사, 생윤, 지리, 경제 등과 생명, 물리, 화학, 지과 등 전부 통합하여)2. 국어, 수학도 선택과목 분별 없이 다 보는 걸까요? (화작 언매 미적 확통 기하 다 포함)감사합니당
2028학년도부터는 지금과는 시험의 판도 자체가 완전히 바뀝니다.
1. 탐구 영역: 선택 과목 완전 폐지
가장 큰 변화입니다. 2028학년도부터는 사회 9과목, 과학 8과목 중에서 고르는 방식이 사라집니다.
통합 응시: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공통적으로 모두 응시합니다. 사회와 과학을 둘 다 봐야 합니다. 문과 성향이든 이과 성향이든 상관없이 똑같은 시험지를 받게 됩니다.
범위: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내용을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즉, 지금처럼 '정법'이나 '생1' 같은 심화 선택 과목을 수능 시험장에서 풀지 않습니다.
2. 국어·수학 영역: 선택 과목 없이 통합
현재의 '화작/언매', '확통/미적/기하' 구분도 사라집니다.
국어: 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이 하나의 공통 범위로 합쳐집니다. 누구나 똑같은 문항을 풉니다.
수학: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가 공통 범위가 됩니다.
주의할 점: 현재의 '미적분(심화)'과 '기하'는 수능 공통 범위에서 빠집니다. 다만, 대학에 따라 '심화 미적분'을 가산점이나 필수 요건으로 둘지는 대학별 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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