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관련 고민 조언 부타드립니다 우선 저는 05년생이고,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쭉 놀다가 수시를 망쳤고, 고2
우선 저는 05년생이고,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쭉 놀다가 수시를 망쳤고, 고2 2학기부터 정시파이터 한다고 깝치다가 현역 24256(언매/미적/생1/지1)을 받은 학생입니다. 지방대 전기공학과에 입학하였고, 1년을 다니다 보니 철도 좀 들었고, 또 이 학교에서는 미래에 대한 가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번 겨울에 자퇴를 하였습니다. 수학이랑 탐구 개념을 1주일 정도 복습하고 바로 올해 수능을 풀어보았더니 25444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결과긴 하고, 탐구는 사회로 바꾸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저는 요즘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앞으로 공부하고 26수능을 치러서, 어느 정도까지의 대학(공대 or 상경 기준)을 가면 나름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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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05년생이고,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쭉 놀다가 수시를 망쳤고, 고2 2학기부터 정시파이터 한다고 깝치다가 현역 24256(언매/미적/생1/지1)을 받은 학생입니다. 지방대 전기공학과에 입학하였고, 1년을 다니다 보니 철도 좀 들었고, 또 이 학교에서는 미래에 대한 가망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이번 겨울에 자퇴를 하였습니다. 수학이랑 탐구 개념을 1주일 정도 복습하고 바로 올해 수능을 풀어보았더니 25444가 나왔습니다. 당연한 결과긴 하고, 탐구는 사회로 바꾸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저는 요즘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앞으로 공부하고 26수능을 치러서, 어느 정도까지의 대학(공대 or 상경 기준)을 가면 나름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전기공학과면 4년제만 나와도 중견기업은 충분히 가실 수 있는데 너무 아쉬운 결정을 하셨네요. 일단 대학교는 가천대, 인천대 등등 대표적인 3등급 대학 이상 가면 괜찮게 봅니다.
일단 나이의 경우, 1~2년 정도 뒤쳐진건 특별하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대학 진학 후 노력해서 스펙도 쌓고 하면 충분히 취업할 수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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