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3억에라도 파는게 나을까요? Kb시세 4억4천5백: 기존1주택(주담대3억)분양가 8억6천6백+옵션: 신규분양주택(두군데 다 경기도 비규제지역이에요)자납분(계약금 및 옵션비)

마피3억에라도 파는게 나을까요? Kb시세 4억4천5백: 기존1주택(주담대3억)분양가 8억6천6백+옵션: 신규분양주택(두군데 다 경기도 비규제지역이에요)자납분(계약금 및 옵션비)

Kb시세 4억4천5백: 기존1주택(주담대3억)분양가 8억6천6백+옵션: 신규분양주택(두군데 다 경기도 비규제지역이에요)자납분(계약금 및 옵션비) 약1억2천중도금[삭제됨] 만기 25년 4월 말일문제는 분양주택이 분양당시 주변 아파트보다3억정도 비싼 고분양가이고 타운하우스라건데도보 5~6분 거리에 지하철역이 5년안에는 개통할예정이고 초중고도 도보3~4분 거리 중심상가도도보로 5분정도 거리에 있어요(경기북부 신도시)부부합산소득 월700정도등기치면 보증금5000에 150월세줘도매달 원리금이 250 넘게 나가야하고마피3억에 팔면 자납분 제외하고 1억8천가량을 매수자에게 입금해줘야 해서 빚이1억8천정도 더 생기는거에요.그돈마저도 1억은 시댁에서 논담보[삭제됨]1억(차용증쓰고 [삭제됨]랑 갚아야함)5000도 시댁에서 현금지원 받아야하며등기를쳐도 1억5천 지원받는건 마찬가지에요(시댁에서도 최대치가 1억5천이요)친정은 형편이 어려워서 도움을 못 받아요기존주택을 사업자주담대 전환하고(DSR 영향을 안 받아서)신규분양주택 잔금[삭제됨] 받아서 무리하더라도 등기를 치는게 나을지아니면 마이너스3억에라도 파는게 나을지(최소 마피3억은 돼야 팔려요 ㅜㅠ)마피3억 손해액이 너무 크기는 한데그만큼 팔고나서 월 상환액이 등기치는거보다훨씬 줄어드니까 저축을 더 할수는 있는거구요계속 고민이네요.중도금[삭제됨] 만기가 4월말이라그 안에 다 해결이 되어야해요.하루하루 시간이 너무 빨리가네요.소득은 점점 늘릴 예정이에요.현명한 답변을 기다릴게요.

기존 주택을 매도하고 마이너스 3억의 손해를 감수하느냐, 아니면 신규 분양주택의 잔금 [삭제됨]로 무리하게 등기를 치느냐의 갈림길에 놓여 계십니다.

저축을 늘리려면 손해를 감수하고 매도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소득이 증가할 예정이니 장기적으로 유리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결정이 쉽지 않겠지만, 필요시 전문가와 상담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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